왜 용궁에 가야 하나
용궁 풍경구는 황과수와 함께 안순에 위치하며, 용동, 지하하, 협곡, 봉림 등 다양한 카르스트 경관이 집중되어 '압축된 카르스트 지형 박물관'으로 불립니다. 배를 타고 동굴 깊숙이 들어가면 기기묘묘한 종유석과 깊은 지하하가 어우러지는 것이 주된 체험입니다.
추천 관람 순서
입장 후 다음과 같은 순서를 참고하세요: 관광객 센터 → 관광차 환승 → 용문비폭 → 천지관폭대 → 일진용궁(승선) → 용호혈 → 이진용궁(하선하지 않고 배로 회항) → 출구. 용문비폭에서 천지관폭대 구간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오르막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주요 볼거리
- 용문비폭: 동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포, 다리 위에서 보면 가장 장관;
- 일진용궁: 작은 배를 타고 들어가면 수로 양쪽의 돌과 물이 어두운 환상 세계를 이룹니다;
- 용호혈: 건조 용동, 역시 종유석이 가득하여 걸으며 관람;
- 천지/선당: 동굴 밖 맑은 호수와 지하하 출구, 별유천지.
승선 및 안전 알림
- 동굴 내 일부 구간은 낮고 좁으니 승선 시 고개를 숙이고 선원의 안내에 따르며 손을 배 밖으로 내밀지 마세요;
- 동굴 안은 미끄럽고 온도가 낮으니 얇은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;
- 카메라와 휴대폰은 습기 방지에 유의하고, 촬영 시 발밑과 뱃전을 주의하세요;
- 용궁과 황과수는 약 30km 떨어져 있어 보통 반나절에서 하루를 별도로 배정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