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는 날 가볼 만한가
황과수는 구이저우에 위치해 비가 풍부합니다. 비 오는 날에는 물량이 더 많아 폭포가 포효하며 흐르는 기세가 맑은 날보다 더욱 장관입니다. 비 온 뒤에는 구름과 안개가 감돌아 산과 폭포가 어우러져 또 다른 운치가 있습니다. 방수만 잘 준비하면 비 오는 날도 충분히 가볼 만합니다.
무엇을 가져갈까
- 우비: 접이식 우산, 우비, 방수 신발 커버가 모두 유용하며, 특히 폭포 근처는 물보라가 많습니다;
- 미끄럼 방지: 계단과 돌길은 물에 젖으면 미끄러우니 미끄럼 방지와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신고 천천히 걸으세요;
- 보호: 휴대폰과 카메라를 방수하고, 방수 주머니를 쓰거나 마른 수건으로 렌즈를 수시로 닦으세요.
비 오는 날 볼거리
- 폭포: 물량이 늘어 흰 물줄기가 하늘로 솟고 소리가 협곡을 울려 관람감이 더 강렬합니다;
- 수렴동: 물 curtain 뒤를 지나는데 비 오는 날에는 물 curtain이 더 촘촘해 체험이 더 특별합니다;
- 구름과 안개: 비 온 뒤 산간에 구름과 안개가 일렁이며 폭포, 석림과 어우러져 수묵화 같은 장면을 만듭니다.
안전 안내
- 폭우, 강풍 등 극한 날씨에는 관광지가 일부 구역이나 프로그램을 임시 폐쇄할 수 있으니 현장 공지와 직원 안내를 따르세요;
- 수렴동, 전망대 등 인파가 많은 곳은 비 오는 날 더 천천히 걷고 붐비지 말며 경계를 넘지 마세요;
- 발밑과 손잡이를 주의하고 동행한 노약자와 어린이를 잘 살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