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부 지역 관광객의 여름철 여행을 돕기 위해 장자제 측은 철도 운영 기업과 협력하여 6월 중순부터 우한(武汉)에서 여러 편의 관광 직통 열차를 증편하고, 7월에는 운행 편수를 더 늘릴 예정입니다. 이를 통해 약 8000명 가까운 관광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되며,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운행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.
우한과 주변의 징저우(荆州), 언스(恩施) 등지는 오랫동안 장자제의 중요한 관광객 공급지였으며, 매년 철도와 도로, 항공을 이용해 방문하는 관광객이 10만 명에 가깝습니다. 교통 여건이 계속 개선되면서 두 지역은 상시적인 직통차 운행 체계 구축을 추진해 주말 장자제 왕복이 더욱 편리해지고 있습니다.